고민하다가 구매해 본 롤렉스 서브마리너 시계 사람들은 레플리카인줄 모르는게 소름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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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시석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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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기통구아방입니다.​이번 포스팅은 7월4일 차량 탐방시 촬영하였던 차량들의 포스팅입니다.​본래 차량 탐방을 하기 위해서 나온것은 아니였고 최근에 기추한 스파크 차량을 인수해온 날이기도한데요.​블로그 이웃님과 접선하기로한 시간이 4시 이후였고 이웃님 주소지도 군산쪽이였기에​제가 이전에 탐방하기 위해서 찾아놓은 차량들의 위치중에서 군산까지 내려가는 루트에 있거나 군산 근처에 있는 차량들만​골라서 촬영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제일 먼저 방문한곳은 아산이였는데요.​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거주하는 동생이 알려준곳이였습니다.​몇년전에 받았기에 지금은 없어졌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때 당시 그대로 차량들이 잘 살아있었습니다.​차량들 사진은 제가 가까이서 촬영은 못하였고 멀리서 확대해서 촬영한 사진들만 있기에 화질이 조금 덜어지는것도 있고​가까이서 볼수있는 자세한 포인트 사진은 촬영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ㅠㅠ​이곳이 사유지이고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게 띠를 둘러놓은지라 둘러놓은 띠 밖에서 촬영을 진행해서 그렇습니다.​​이곳에 총 3대의 차량이 있었는데​시트로엥 2CV , 폰티악 피에로 , 람보르기니 쿤타치 레플리카​라인업은 이렇게 있었고 차량들이 어디선가 본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역시나 여기 아산쪽에 있었던 온양 창고카페에 있었던 차량들이였습니다.​2CV하고 쿤타치 레플리카는 카페에 전시되고 있었던 차량인데 피에로는 창고 안쪽에 숨어있었던 차량이였죠​쿤타치 레플리카는 그때 당시에 커버로 완전히 덮여있어서 외관을 거의 못보다시피했는데​지금은 그나마 위쪽만 덮여있는 상태여서 상단부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라인은 볼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12기통구아방입니다. 이전에 올린 1부에 이어서 2부도 올립니다ㅎㅎ 여기는 워낙에 차량...  안녕하세요 12기통구아방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아산 온양창고카페에서 촬영한 차량들의 마지막 포...올리는김에 온양 창고카페에서 촬영한 모습도 같이 첨부​쿤타치는 2부에서 2장 정도만 올린 상태.. 2CV하고 피에로는 3부 포스팅에 있는데 ​2CV는 자세히 촬영하였으나 피에로는 이때 당시에도 안쪽 창고에 있어서 자세히 구경을 못해본게 아쉽네요ㅠㅠ​이곳 사유지도 그렇고 해당 차량들도 이전 온양 창고카페 사장님 소유로 추정됩니다.​이전에 온양창고 카페 포스팅을 올렸을때 사장님이 댓글을 남겨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2CV도 그렇고 레플리카들이나​빨간색 트랜스엠 차량이나 사장님 개인 소유 차량들이였던걸로 기억해요​​제일 처음 촬영한 차량으로는 람보르기니 쿤타치 레플리카​온양 창고카페에 있었던 2대의 쿤타치 레플리카중 1대인데 나머지 하나였던 검은색 차량은 피에로를 기반으로 제작되어​어느 정도 차량의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 완성된 상태의 레플리카 차량이였지만​사진속 하얀색 차량의 경우 만들다가 작업이 중단된 모습을하고 있습니다.​​창고 카페에서도 커버에 덮여있는 모습으로 봤는데 여기에서도 윗부분은 커버에 덮여있어서 아쉽습니다.​커버가 완전히 벗겨져 있는 사진은 인터넷에서 찾아볼수 있었는데 확실히 윗부분하고 실내 부분도 아직까지는 완벽하게​완성이되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작업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잠깐 중단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다만. 예전 사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것을보면 제작 작업이 현재는 잠깐 중단된것으로 추정됩니다.​​이전 온양 창고카페에 있었던 또 다른 검은색 쿤타치 레플리카와 비교해봤을때 바디킷의 디자인이 완전히 틀린게 적용되었습니다.​대신에 휠,타이언은 같은 제품으로 적용한거 같더군요.​휠 디자인도 거의 똑같고 타이어 패턴도 거의 동일하고..​검은색 차량의 경우 같은 쿤타치 레플리카이지만 이 차량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의 키트가 적용되었는데​검정 차량은 후기형인 LP500S 모델과 25주년 기념판 모델 디자인의 짬뽕 버전인것으로 추정되고​사진속 하얀색 모델은 전기형인 LP400에 오버휀다가 추가된 LP400 S 모델의 레플리카 버전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습니다.​물론 LP500 S 이나 LP5000 같은 모델의 레플리카 바디일수도 있습니다.​레플리카 특성상 카피로 본떠서 만드는거기에 키트를 만드는 업체 및 가격에 따라서 퀄리티가 워낙에 천차만별이기에​딱보기에도 레플리카티가 나는 차량부터 실제 차량과 구분이 안갈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키트도 존재하는게 레플리카 시장입니다.​이 차량은 아직 최종적으로 완성되지 않았기에 아직은 추측의 영역에만 머무르고 있네요.​​도어와 리어 휀다쪽의 에어 덕트는 본래 정식 차량이면 뚫려있어야되지만 해당 바디킷의 경우 막혀있음.​아직 완성이 안되었기에 뚫어놓지 않았다는것이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레플리카여도 피에로 바디인거 같아서 원본 차량도 엔진이 뒤에 적용되기에 에어 덕트가 필요할거라 생각되는군요.​​전체적으로 바디킷 자체는 다 씌워진 모습인데 엔진을 포함한 구동계 및 리어 램프류는 완성되지 않은듯한 모습입니다.​​사진으로는 잘 안보이고 저도 둘러놓은 띄를 넘어서 들어가본게 아니기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멀리서 보았을때도​엔진,미션이 들어가있지 않은것으로 보였습니다.​리어 램프류도 없고 프레임 위에 바디만 올라가있는 비주얼로 보이네요.​​쿤타치 레플리카 뒤쪽으로 온양 창고카페에서 손님들에게 전시용으로 보여지지 않고 숨어있었던 또 다른 차량인 폰티악 피에로 차량​창고 카페에 있었을 당시에는 초록색 지역넘버가 적용되어 있었는데 결국에는 말소된건지 아니면 번호판만 탈거한건지는 모르겠으나​현재 차량에는 번호판이 적용되어 있지 않았습니다.​번호가 말소된거면 참 아쉬울거 같습니다..​이 차량도 제 예상에는 레플리카용 바디로 사용하기 위해서 가져다 놓은 차량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는 차량이에요.​​창고 카페에서 만났을때는 어두운곳에 숨어있었기에 제대로 차량을 볼수 없었는데..​지금도 자세하게 확인할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창고 카페 내부에 숨어있던 모습보다는 더 많은 모습을 볼수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참 멋있는 차량인데 실제 차량의 기동성은 디자인에 부합하지 못한 차량이라 출시 당시부터 말이 많았던 차량이죠​위에 첨부한 온양창고카페 3부 포스팅에서도 피에로에 관한 정보를 자세하게 올려놓긴 하였는데​이번 포스팅에서도 적당하게나마 피에로에 관한 정보를 적어보려합니다.​​1983년 8월 첫 출시 1988년 8월까지 판매되었던 소형 스포츠카인 피에로​본래는 소형바디에 스포츠성이 있는 스포츠카로 제작될 차량이였지만 차량의 성향을 바꾸어 출퇴근용으로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만만한 성능의 쿠페 차량으로 노선이 변경되었습니다.​폰티악에서는 1920~30년도 후반까지 판매하였던 쿠페 모델 이후로는 정말 오랫만에 제작 및 판매하였던 2인승 쿠페 차량이기도하면서​미국 자동차 시장 최초로 대량 생산된 미드쉽 엔진 차량이기도합니다.​폰티악제 P-바디를 적용하여 만들어졌는데 바디 자체가 피에로에만 적용된 바디이기도하며​낮은 성능이지만 워낙에 활용도가 높은 P바디와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카울 자체를 통으로 떼어낼수 있는 형식이기에​레플리카 베이스 차량으로 최적화된 차량으로 유명한 미국 자동차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수 없으며 앞으로는 나오지 않을 ​매우 독특한 모델이자 현재 시대에서는 미국자동차계의 밈 같은 존재이기도합니다.​​차량은 출시 초기 사진속 모델과 같은 2도어 노치백형 쿠페 모델로 판매되었고​후에 1986년부터 2도어 패스트백형 쿠페 모델이 등장하면서 2가지 디자인의 피에로가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1984년 초기 디자인과 노치백 쿠페 디자인의 피에로​앞,뒤 범퍼 디자인에 차이가 있는데 범퍼가 얇은 디자인이여서 굉장히 날렵해보이는 디자인이 특징​범퍼 양옆에 플라스틱 몰딩이 들어가면서 5마일 범퍼 같은 형상이며​노치백 쿠페 일반형 모델은 이 디자인으로 86년까지 이어집니다.​이때 당시 1984 인디애나 폴리스 500의 공식 페이스카로 선정되었습니다.​​피에로가 출시되면서 불만이 많았던 시기이기도한데 당시에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아​운전에 불편함이 많았고 엔진도 직렬형 4기통 2.5L급의 LR8 아이언듀크 엔진만 적용되었기애 출력도 스포츠카라고 하기에는​너무나도 초라한 스펙이였습니다.​그리고 87년 이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84년형 모델의 차량의 엔진 결함이 발견되었는데 이로 인하여 피에로의 유명한 악명중 하나인​엔진룸 화재가 탄생하게되었습니다.​엔진의 커넥팅 로드의 제작 결함인데 엔진 오일량이 부족할때 나타나는 결함 사항으로 오일량이 부족한 상태로 운행하게되면​커넥팅 로드가 파손되며 엔진이 파손되고 뜨겁게 달궈진 배기에 파손된 엔진에서 나온 오일이 뭍으며 화재로 이어지는 결함이였죠.. ​​등급으로는 피에로 쿠페 , 스포트 쿠페 , SE 모델로 판매​피에로 쿠페 모델의 경우 GM제 Muncie MY-8 4단 수동미션이 적용되었으며 에어컨 제거 및 자동미션 없는 저가형 모델​4단 수동미션 또한 연비를 생각한 기어비이기에 진짜 출퇴근용 쿠페에 걸맞는 성능이였습니다.​​​스포트 쿠페의 경우 기본형 등급으로 같은 미션이지만 기어비가 조금 더 가속형으로 변경된 M-19 4단 수동미션과​옵션으로 고를수 있는 에어컨 그리고 MD-9 하이드라매틱 125-C 3단 오토미션을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였습니다.​​최고급형인 SE의 경우 스포트 쿠페 모델에 들어가는 옵션에 플러스로 WS6 핸들링 패키지 및 기타 트림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었습니다.​​​인디애나 폴리스 500의 간판 차량으로 선정되면서 인디 폴리스 차량과 똑같은 모습으로 개조한 인디 페이스카 에디션이​출시되었고 84년 당시 2000대의 차량에 적용하여 판매하였다고합니다.​SE 등급 차량에서 옵션으로 적용할수 있었다고하네요​사진속 차량의 경우 3대만 존재하였던 실제 인디폴리스 페이스카로 지붕에 달려있는 큼직한 에어 스쿠프가 대표적인 특징으로​인디 페이스카 에디션 차량에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참고로 인디 페이스카의 경우 실제 인디 페이스카 데칼을 적용하였을뿐만 아니라 85년도 GT 모델부터 적용되는​에어로 스타일의 전후면 범퍼가 미리 적용되었다는것이 큰 특징입니다.​​84년 첫 출시 당시 폰티악에서 생각하였던 목표 판매량을 훨씬 뛰어넘는 판매량을 기록하여 총 13만6840대의 차량을 판매하였습니다.​제일 결함이 많은 시기에 나온 차량이 제일 많이 팔려서 화재의 위험성이 더 알려졌을듯...​​​84년 인디폴리스 에디션 차량부터 적용되었던 85년형 GT 모델의 전면 및 후방 범퍼​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실현하여 기존 범퍼보다 더 길쭉해진 노즈가 대표적인 특징입니다.​기존 범퍼와 비교했을때 더 빵빵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의 빈약한 디자인의 범퍼를 보완한 디자인인듯ㅎ​전년도 모델에서 들었던 부족한 출력에 대해서 인지를 하였는지​85년형 모델부터 GM제 V6 2.8L급 L44 엔진을 적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V6용으로 새롭게 설계한 Muncie 4단 오토미션과 함께 이스즈제 5단 수동 변속기도 같이 적용하기 시작하였는데​V6 엔진이 적용된 85년형 모델부터 낮은 출력에 대한 불만이 많이 가라앉았다고하네요^^​​85년형의 경우 7만6371대의 차량이 판매되었습니다.​​​1986년 1월3일 GT 모델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패스트백 쿠페 디자인의 피에로​85년까지 판매되었던 노치백 쿠페의 GT 모델은 86년부터 SE 등급으로 변경되었으며 86년형 GT부터는 패스트백 쿠페 디자인으로 판매됩니다.​노치백 모델과 비교했을때 확실하게 달라진 C필러 및 리어뷰의 디자인이 특징으로​C필러의 유리창이 더욱 큼직해졌고​뒷유리쪽 라인 및 후미등부터 뒷범퍼 디자인까지 전부 변경되었습니다.​그리고 스포일러의 추가까지​사실 디자인 자체는 84년 2월에 제작되어 공개되었는데 그때 당시 차량을 본 사람들은 신형 콜벳의 디자인으로 오해한 사람들이 많았다고합니다.​당시 폰티악에서는 리프트백 GT 모델을 GTP 혹은 GTU 같은 명칭으로 판매하려 했으나 당시 폰티악 고마력대 차량들이 GTP 라는 이름을 많이 ​사용하였기에 고성능 레이싱카로 보여질 우려가 있다고하여 GTP 및 GTU의 이름을 적용하지 않았다고하네요​V6 엔진에 적용되는 수동미션은 당시에 막 개발이 완료되었던 게트락제 282 5단 수동미션으로 변경​노치백모델의 높은급 모델인 SE 등급은 간단히 생각해서 84년에 나온 인디애나폴리스 에디션 차량의 외형으로 변경되어​판매된다고 생각하시면 편할듯합니다.​범퍼부터 스포일러까지 전부 같은걸로 적용되었습니다.​​86년형 SE 모델​SE 모델이 아닌 일반형 노치백 모델은 84년형 기존 모델과 동일​총 8만3974대의 차량이 판매되었습니다.​​1987년형 폰티악 피에로​드디어 일반형 모델도 페이스리프가 이루어졌습니다.​앞범퍼 및 리어 범퍼의 디자인 변경 ​이번 포스팅의 피에로의 디자인이 사진속 차량과 같은 디자인입니다.​4기통 엔진의 흡기 매니폴드 및 디스트리뷰터 , 캠샤프트 등등 추가적으로 보완하여 출력을 더 증가시켰고 ​팝업 해드라이트의 전동 모터를 재설계하여 적용하였다고합니다.​그리고 이시기가 문제의 그 차량이 나온 시기이기도한데...​​개인샵이나 소규모 업체가 아닌 나름 대기업인 폰티악에서 코퍼레이트 컨셉트라는 이름으로 판매하였던 피에로 메라​페라리 308 모델을 그대로 카피뜬 레플리카로 만들어서 신차로 판매하는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대담한 짓을 ​그것도 자존심 강하기로 유명한 페라리 차량을 대놓고 카피떠서 판매한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깡따구가 아니였을련지...​물론 소규모 업체가 아닌 대기업에서 만들어진 레플리카이기에 완성도는 매우 훌륭합니다.​이 소식을 듣고 너무나 크나큰 감동을 받은 페라리에서 고소장을 보내기까지 ​87년에 88대 , 88년에 159대 총 247대의 짝퉁 308인 메라가 생산되었어요ㅎㅎ​87년 피에로 총 판매량 4만6581대​​​1988년형 피에로는 최종적으로 폰티악의 엔지니어들이 원하는대로 셋팅된 모델이라고하는데요​처음부터 설계하였던 서스펜션 시스템이 적용되었고 조향력을 줄이고 스크럽 반경을 개선하는 컨트롤암과 너클이 적용되었다하고​여러가지로 개선하면서 핸들링 밸런스가 더 좋아지고 브레이크 성능도 더 보완되었습니다.​GM EV1에 적용하였던 가변 전자 유압식 파워스티어링 시스템도 옵션으로 넣으려 했으나 소음이 워낙에 커서 실제로는 탑재하지 못했다고합니다.​4기통 엔진에서는 밸런스 샤프트를 적용하여 진동을 더 잡게되었고​포뮬러 등급의 옵션이 추가되었는데 120마일까지 적용된 전용 계기판과 WS6 서스펜션 , 리어 스포일러 등 GT 사양에 적용되는​기능들을 넣은 옵션이라고 볼수 있습니다.​위의 사진속 차량이 포뮬러 옵션 차량​출시 초기인 84년형에 비해 굉장히 많은 부분이 개선된 88년형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판매량이 감소함에 따라​88년형 모델을 끝으로 피에로는 단종되었죠​88년 판매량 2만6402대​84~88년 총 판매량은 37만168대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습니다.​​​그리고 2세대 피에로의 프로토타입​1989년형 혹은 1990년형 피에로의 기반이될뻔한 2세대 피에로의 프로토 모델입니다.​본래 시제차가 몇대 더 있었으나 호주의 폐차장에서 폐차되고 남은건 이 차량 하나로 추정됩니다.​현재 이 차량은 GM 헤리티지 센터에서 보관하고 있다고하네요​후에 나온 4세대 카마로의 디자인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차량이라고하는데요.​​또 다른 2세대 피에로의 시제차 디자인이라고하는데​이 차량의 행방이 현재는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지금보니 4세대 파이어버드의 디자인과 많이 닯아있습니다.​과거에 피에로 정보글을 올렸을때는 이 정도로만 올렸는데​최근에 찾아보니 더 많은 프로토타입이 있었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피에로의 2+2 프로토타입​미드쉽 엔진 차량에 2도어 쿠페 4인승 차량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뒷부분이 굉장히 길어진게 특징입니다.​현재는 미시간주의 폰티악에 위치한 폰티악 교통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차량이라고하는데요​​​폰티악 박물관측에서 올린 영상이 존재하는데 여기에 실내 모습이 간단하게 나오는지라 영상도 같이 올려봅니다.​영상에 나오는 2+2 모델은 1986년식이라고하는데 다른 색상의 차량들이 존재하고 다른 차들은 83년식 85년식 이렇게 있던것으로​보아 시제차가 몇대 더 있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마지막으로는 피에로의 컨버터블 모델​사진속 차량은 1984년 GM의 의뢰로 ASC 및 Metal Crafters에서 제작한 단 1대의 정식 피에로 컨버터블 이라고 합니다.​기본적인 성능을 동일하고 컨버터블 기능만 들어간것으로 추정​​별개로 사진속 모습과 같은 비주얼의 컨버터블도 존재하는데​87년도에 오하이오주 홀랜드 폰티악 대리점에서 신차로 판매한 차량으로 해당 대리점에서는​플로리다에 위치한 컨버전 컨셉츠라는 개조 회사로 보내어 컨버터블로 개조해주고 신차로 판매하는 작업을 같이 진행하였던것 같습니다.​여기 대리점에서만 90대 정도 컨버터블 모델로 개조하여 판매했다고하네요.​​​이번에 촬영한 차량은 87년도 이후에 판매된 페리 이후의 노치백 버전의 피에로입니다.​과거 국내에도 소수의 피에로들이 살아있었으나 레플리카용으로 사용되거나 오래된 연식으로 인해서 폐차되면서​거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자취를 감췄으며 현재 도로를 멀쩡히 돌아다니는 피에로 차량은 현재 존재하지 않은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이 차량도 현재 넘버가 말소되었을지는 현재 확인되지 않는 상태​​휠은 순정이 아닌 일제 튜닝휠​SSR제 Varden Sport 시리즈의 디자인 3 모델로 휠캡도 전용 휠캡이 적용되었습니다.​이제는 구하기 힘든 레어한 휠이 달려있네요​​인터넷 찾다가 발견한 카탈로그​​​이 차량도 레플리카용으로 사용될지 아니면 본래의 피에로 모습 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노치백에 일반형 외관인걸 보아 4기통 엔진이 들어간 기본형 쿠페 모델로 추측하고 있는중...​​​여기 있는 차량들중에서 유일하게 넘버가 확실하게 살아있는 시트로엥 2CV​클카코에 차량의 오너분이 올리신 글을보아 1년에 거의 한두번 탄다고 하신다는데 그래서 여기에 보관하시는듯합니다.​앞바퀴가 터진게 아쉽네요​​터진 앞바퀴만 제외하면 전체적인 상태는 굉장히 양호합니다.​몇년전에 온양 창고 카페에서 봤을때하고 크게 차이가 없는 상태인듯한걸보아 틈틈히 정비 및 관리를 하시는듯..​​아산에서는 이 정도로 구경하고 이제 다음 목적지인 전북 익산으로 넘어갑니다.​​익산에서 제일 먼저 촬영한 차량​타이어집 옆에 방치되어 있는 마쯔다 RX-7 FD3S​이 차량도 아실만한분은 다 아실거라 생각되네요ㅎㅎ​​본래 국내에서 운행되던 차량인데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말소되고 이곳으로 옮겨진듯합니다.​이전에 사고가 있었던것인지 아니면 이곳에 계속 방치되면서 상태가 점점 안좋아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차량의 상태가 처참하네요.​​JDM 차량 특성상 기존에 운행할때 튜닝되어 운행되었던 차량 같습니다.​후미등 디자인을보아 중기형 출시 이후 생산된 버전으로 추정되며 그러면 연식은 1996년식 이후의 모델이될거 같군요​엠블럼이 이전 앙피니 엠블럼이므로 1997년 10월 이후로 앙피니에서 마쯔다 로고로 엠블럼이 변경​엠블럼이 순정 그대로이고 후미등이 순정 그대로 부착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추정해보면​차량의 연식은 1996년 1월 ~ 1997년 9월로 압축됩니다.​​차량에 적용되어 있는 스포일러는 일본 베일사이드제 RX-7 FD3S용 C1 바디킷에 적용되는 스포일러​베일사이드 특유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일본산 바디킷 잘 아시는분들은 바로 눈치 채실 디자인이죠.​​​뒷유리 안쪽으로 보이는 이 차량에 사용했을것으로 보이는 머플러와 리어 보강킷​​오버휀다 바디킷이 적용되었던 차량은 아니여서 휀다 자체는 순정 그대로​사이드댐은 베일사이드가 아니고 R-Magic 제품이 적용되어 있습니다.​​옛날부터 인기가 많았던 Work Meister S1 모델​최근에는 3피스 짜리가 인기 많은데 이놈은 1피스 버전​운전석쪽 앞 휠에 굴절이 심하게 생겨서 사용하기가 힘들겠군... 아까운 차량에 아까운 휠이네요​​문이며 지붕이며 앞유리 A필러 등등 성한곳이 없습니다..​유명한 로터리 머신의 최후가 안타깝군요.​C필러에 넘버가 적혀있는것을보면 본래 넘버가 있던 차량인데 폐차 말소된뒤 이곳으로 옮겨진것으로 추정​​조수석 도어가 깨져있는건지 내려가 있던것인지 아무튼 실내를 볼수있군요.​​예전에 유행하던 내장제 도색이 인상적​차량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도색되어 있네요ㅎㅎ​ 일본 내수형 사양이기에 최고속도는 180km 표기​제일 좌측에 기름 게이지와 바로 옆 상단에는 유압 및 하단에는 수온 게이지​RPM은 7천이 레드존인데 수동이 8천 레드존이였던것으로 기억​오토가 수동보다 출력이 낮게 셋팅되어서 7천 RPM 컷으로 기억하는데 제가 세븐 오너는 아니여서 확실한건 아닙니다.​​데피 BF로 추정되는 게이지 3개와​오토미션 레버 그리고 핸들은 이태리 모모의 제트 모델 같군요​​RX-7용 순정 시트​​실내도 처참합니다.​​천장은 생각보다는 멀쩡한거 같은데 군데군데 찌그러진 자국이 보이는것을보니 지붕 위쪽이 꽤 많이 찌그러져있는듯...​​트렁크에 있던 대포배기​본래 이 차량에 달려있던것으로 추정 자스마 인증 배기인것을보면 일본제라는것은 확실한데 저 정도 소음기 크기를 자랑하는​대포배기가 어디에서 만든건지는 모르겠네요.​리어바는 순정으로 적용되는 부분​​차가 앞부분이 많이 떠있는데 앞 멤버쪽으로 벽돌 같은걸 놓아서 차를 띄워놓았습니다.​엔진,미션이 없던 차량이였던것으로 기억...​​프론트 에어댐도 본래 스포일러와 같은 베일사이드제 C-1 에어댐이였는데​아래쪽 부분이 전부 뜯겨 날라가서 윗부분만 남아있네요.​턱만 뜯어서 날라간듯한 비주얼입니다.​​순정으로 적용되는것으로 보이는 쿨러​​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오래있던것으로 추정​사진 촬영 이후 군산에서 블로그 이웃님에게 얘기듣기로는 본래 익산쪽에서 운행하던 차량이라던데​어느 순간부터 여기에 이렇게 있게 되었다고...​​더 자세하게 촬영하기는 힘들거 같아서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여기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폐공장쪽에 있는 차량을 촬영하기 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오래된것 같은 비주얼이 매력적인 공장​뭘 만들던 공장인지 감이 잡히지를 않습니다.​​멀리서도 보이는 목표했던 차량​다행히 잘 있군요.​​그리고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차량​이 차량이 있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제 눈에 들어왔으니 제일 먼저 이 차량을 촬영합니다.​​이 차량도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비주얼이 어마어마히네요...​​근본있는 각 볼보를 보게되니 많이 반갑습니다ㅎㅎ​1974년부터 1993년까지 생산 및 판매되었던 볼보 200 시리즈네요​90년도 초반에 판매하였던 240GL인듯합니다.​​그릴부터 방향지시등까지 탈거되어 남아있는게 많지 않습니다...​범퍼 디자인을 보아 북미형 차량이 아닐까 추측​​실내 상황도 꽤 만만치 않군요.​​리어쪽의 경우 휠,타이어만 제거된 상태이지만​프론트는 서스펜션부터 너클 및 브레이크까지 통째로 탈거되었습니다.​​이 차량도 어떠한 이유로 이곳에서 이렇게 방치되었을련지..​​​제 생각에는 국내에서 넘버 달고 돌아다녔을법한 차량으로 보이는데 말소되고 이렇게되었을거 같군요.​우측은 휠이 살아있네요​​​볼보쪽 차량은 제가 잘 아는게 아니여서 간단하게 찍고 넘어갔습니다.​​두번째로 촬영한 차량은 마쯔다 MX-5 ​다른 이름으로는 유노스 로드스터라고 불립니다.​팝업라이트가 적용된 1세대 NA 모델로 MX-5 모델들중 제일 인기가 많은 차량입니다.​​제가 봤던 사진에서는 차량이 다른곳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방문했을 당시에는 차량이 이곳으로 옮겨져 있었어요..​폐공장이라고 얘기 들었는데 아무래도 관리하시는 사람이 있는듯하고​지게차 같은걸로 차량을떠서 이쪽으로 옮겨놓으신듯합니다.​​Weds TC005 카피휠과 짜잘한 튜닝을 제외하면 차량 자체는 순정 모습 그대로였습니다.​다만. 넘버가 원래 없던것인지 아니면 말소된것인지 남아있는 번호판은 없고 차량의 상태도 꽤 어마어마했었네요​​방치된지 꽤 오래된 차량으로 보이고 제일 손상되기 쉬운 소프트탑은 거의 다 찢어져서 제 역할을 못하게되었군요.​우핸들에 유노스 로드스터 엠블럼이 붙어있는것으로 보아 일본 내수형 차량이고 일본에서 넘어온 차량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차량에 적용되어 있는 스포일러는 판매 당시 90년도에 판매되었던 V 스페셜 및 92년도에 판매된 S 스페셜 모델에 옵션으로 끼워서 판매하였던​OEM 순정 스포일러라고합니다.​​전부 찢어져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소프트탑​​소프트탑이 제 역할을 못하니 실내 모습도 처참합니다.​도어 유리도 전부 깨진것 같군요.​​기어봉이나 데크 , 핸들 같이 짜잘한 튜닝 파츠가 있지만 왠만한 부분은 순정 그대로의 모습입니다.​​저렴한 소형 로드스터로 판매된 차량이기에 실내 모습은 매우 단순합니다.​딱 기본적으로 있을것만 있네요​ ​형체를 알아보기가 힘든 모모 핸들​차량이 있는 위치가 위치인지라 도무지 사진을 찍기가 쉽지 않아서 이 정도로 사진 촬영을 마무리 했습니다.​어차피 시간이 4시가 다 되어갔기에 차량을 보러 가기 위해서 군산에 방문해야되기도하였고요..​그렇게 군산으로 달려가서 차량 이전 및 이웃님과 얘기하다가 이웃님은 복귀하시고 기본적인 차량 용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군산에 있는​이마트에 방문​​예상치 못했는데 이마트 주차장에서 상태가 A급으로 유지된 갤로퍼를 목격합니다.​​도장 상태가 지금까지 잘 살아있는게 예술적이네요ㅎㅎ​물론 한번 전체도장을 돌렸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연식의 차량에 공장 출고 도장 유지이던 재도장이건 이렇게 관리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이마트에서 구매할거 구매하고 근처 식당으로 방문​​식당 옆에 현대차 매장이 있었는데 이곳에 제네시스 마그마 모델이 있었습니다.​예전에 임판 달려서 테스트용으로 돌아다니는 마그마 차량을 도로에서 한두번 목격한적은 있는데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여서​몇장 찍어오게 되었습니다ㅎㅎ​​마그마 모델의 대표 색상인 주황색​차는 확실히 일반적인 GV60 모델과는 차별화되어 있는 비주얼이고​확실히 딱 보기에도 고성능 차량이라는것을 잘 표현하게끔 만들어진 이미지인듯.​​전체적인 디자인은 오버휀다 같으면서도 오버휀다가 아닌듯한 독특한 형태의 휀다 디자인과 ​공격적인 마스크가 꽤 매력적입니다.​리어뷰도 나쁘지는 않은데 개인적으로 스포일러는 왜 저렇게 뿔 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었는지는 이해 못하겠음...​개인적으로 저런 스타일의 스포일러를 좋아하지를 않아서 저에게는 불호의 영역입니다.​저 뿔이 상단 브라켓이되고 위쪽에 상판 하나 더 올려서 이중으로 만들어진 스포일러면 제 취향에 맞겠군요ㅎㅎ​뒷태도 더 떡대있어보이고 좋을거 같은데 저렇게 디자인한데는 공기역학적으로 이유가 있어서 저렇게 만들었겠거니 생각해야죠​​다른 양산차들에서는 보기 힘든 스포일러 디자인​​타이어는 피렐리제 P제로 타이어 적용​프론트 4P 켈리퍼 및 리어도 스몰 2P급으로 보입니다.​​앞범퍼의 경우 신기하게도 범퍼 양옆에 자그만한 컵윙을 달아놓은것도 나름 인상적​군데군데 포인트식으로 파츠들을 잘 조합해놓은듯합니다.​​저녁 식사 이후 서울로 올라가기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차량은 기아 캐피탈​상태가 좋은 차량은 아니였지만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 국산 올드카이기도하고 이 동네에서 출고때부터 살아있었던 차량인지​초록색 전북 한자리 지역넘버를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는게 신기해서 마지막 차량으로 촬영하게 되었어요​​비교적 후기형에 속하는 1991년부터 1994년까지 판매된 모델​색상 자체도 공장 출고 색상 그대로를 유지한것으로 보입니다.​​엠블럼상 GTX 사양으로 옆에 있는 엠블럼처럼 1.5 DOHC 엔진이 적용된 등급입니다.​예전 기아 1.5 DOHC 엔진에 5단 수동미션 조합이 정말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했는데​저는 세피아로 몸소 느꼈지요ㅎㅎ​이 차도 수동차량이였던거 같은데 세피아하고 비슷하게 가속감이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ㅋㅋ​캐피탈도 과거에는 아는 사람들만알던 고성능 머신이였으니까요​​마지막 사진까지 촬영후 군산에서 집으로 복귀​예상했던 차량들외에도 예상치 못한 차량들도 더 찍게되어서 그만큼 포스팅도 더 길어지게되었습니다ㅠㅠ​현재 밀려있는 포스팅이 좀 되니 서둘러서 편집하고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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