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주방 배수관, 신사동 현장에서 확인된 뜻밖의 막힘 원인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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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기 2탄우리의 계획표J는 아니지만 나름 계획을 짜서 움직였다.2일차에는 “예스지”투어를 예약해뒀기에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어제와는 다른 길로 걸었는데그래 이거지이국적인 건물과 대만 특유의 바랜 건물들아무래도 비가 많이 오는 나라다보니 도색을 하지 않는다고 함우리의 조식우리 뒤로 줄 엄청 길어짐근데 여기서 대왕 진짜 왕 대왕 태어나서 처음 본… 바퀴벌레 … 심지어 날아댕김근데 현지인들 아무렇지도 않게 손으로 잡고 발로 잡고..대만은 강한자만 살아남을 것 같아요..그래도 가로수길 하수구 추천 정보 대만 좋아걸밥맛이 살짝 떨어졌지만 다 먹었어요..밥 묵고 버스 타고 “융캉제” 왔어욤!이유는 하나 !!대만 오면 꼭 사야하는 대파샌드 사러요!라뜰리에루터스 6개 산듯진짜 맛있음…그리고 융캉제 여기 진짜 예쁨한국의 가로수길 같은 느낌.그냥 거리거리마다 포토존 ㅎㅎ1일 1버블티에 이어 망고빙수도 해당됩니다.진짜 맛있구 저렴해요 다시 시먼으로 넘어와서 이 귀요미를 사러 왔어요리미티드 대만 버블티를 들고 있는 저 귀여운 돼지를 보세요귀여운거 최고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고 생각하는 가로수길 하수구 사이트 사람으로맘 같아선 5개 사고 싶었는데 3개만 샀당1개에 35,000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얻(틀릴수도)이제 본격 오늘 하루 시작이에요#펀트립 으로 예스지투어 예약 했는데완전 추천드립니다.성함이 기억이 이제는 안나는데 하오 였나저희 안내해주신 분 진짜 좋았어요예스지의 “예”예류지질공원신기한 모양의 바위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형상이라고 함예스지의 “스”스펀 마을여기는 풍등을 날리는 곳소원을 쓰고 풍등을 날리는 곳임공장처럼 착착 쓰고 날리고 아이스크림이랑 닭볶음밥 먹고 여기 클릭 소세지 먹고 했음여기서 먹은 닭날개볶음밥 진짜 맛있고입구에 파는 소세지 최고심예스지의 마지막 “지”지우펀센과치히로의 마을을 연상케하는 곳인데모티브하거나 그런건 아니랬음여기서도 바퀴벌레 징허게 봤음다…절대 그 하수구를 보지 마세요…하수구에 진짜 우글우글 함……너무 더워서 이 때쯤에는 거의 절여져있었던 기억이그렇게 투어를 마치고적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체력 미쳤다..투어 끝나고 옷 갈아입고 바로 또 돌아다니러 감한국인특, 뽕 뽑아야 함#라오허제야시장 갔어요!!여기 무슨 클럽은 아니고 sites 어떤 바 같은 곳에서 케이팝 크게 틀고 따라부르고 있었음아무튼 별거 다 파는 곳인데여기서 “고구마 볼“이랑 ”지파이“랑 ”수박주스“ 인가 마신것 같음 지파이는 얼굴보다 큼 사진찍으라고 해서 찍음그리고 여기서 경아 필름 바꾸러 들어옴이슈가 있어 폰 떨굼근데 정말 진짜 꼼꼼하게 붙여주심정말 정성스러워서 사진 남겨봄우린 이러거도 지치지 않고 사진을 찍고또 시먼딩을 돌아댕기다버블티를 사들고 숙소에 와서기절엔딩…#대만예스지투어 는 펀투어 추천드려요!!!꼭 예스지는 다녀오는거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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