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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월요일부터 설렜다등원준비 및 출근준비 완료이번주는 이틀만 출근하면 되니까 좋아요유치원가서 선생님한테 여행간다고 얘기하라고했는데과연 안까먹고 잘 얘기할지웃는게 너무 예쁜 내새꾸유치원 잘갔다와점심 5분만에 먹고 커피타임이게 직장인의 점심시간지난주에 제주도 갔다온 정은이가 사온 간식들뭘 이렇게 많이 사왔슈 맛있게 념념오후엔 출장. . 작년 산불에 타버린 나무들 다 베여나가는중출장 다 돌고오니까 벌써 오후 5시아직 할일이 많은데그래서 야근 당첨야호집에와서 오빠가 차려주는 저녁 먹기규동이랑 양배추볶음 알러빗내가 찍고있으니까 자기거도 찍어달라는 콩수이으유 귀여워죽겠다잔업하고 집으로 가아아내일만 버티면 도ㅐ제가 이제부터 요가를 해보겠습니다화요일 아침키티 인형 머리 빗어주는중밤에 울었었던가?눈이 팅팅 부어서 한쪽눈 쌍커풀 없어짐 ㅋㅋ무사히 버스태우기 성공이따보쟈다행히 출근하기전에 유치원버스가 여유있게 오는 편이라서태워보내고 빵 사갈 시간도 있다점심때 쟈니 만나서 식당 가는길주차스티커 찝찝하게 붙여다니는거 보소아 보리비빔밥 맛나요7천원의 행복 ~!그리고 산책 가는 루트 완벽썰보따리 푸는거 항그득 듣기짜장떡볶이 밀키트 만드는중오늘 저녁은 그냥 저거 먹이면되겠다똑딱똑딱 화요일이 끝나가는중두근,,두큰내가 데리고 하원하기집에 가쟈 우리 공주이서 저녁이랑 우리 저녁 같이 만들기이서는 짜장, 우리는 카레카레는 순한맛으로 잘못 사서 너무 슴슴이서 짜장떡볶이가 맛있어서 그걸 많이 먹었다짜장은 역시 묻히고 먹어야 제맛이서는 확실히 카레보다 짜장을 좋아함이서 재우고 본격 짐싸기퇴근하고 하려니까 진짜 정신없다대구공항 도착시간07:28대구공항은 식사할데가 많이 없다돈카츠랑 우동으로 아침 해결급하게 데리고나오느라 머리도 못묶어줌삔 두개 겨우 꽂고 나왔네달려라달려놀러간다고 기분좋은지 새벽에 깨워도 잘 일어나던지아직은 컨디션 아주 좋은 써써7개월때 데리고갔을때랑 챙긴게 너무 없는 이번 여행잘 다녀보자?엄마도 사랑해안나뷰비행기 타러가는길갈때는 아시아나항공 이용함아시아나는 앞좌석이랑 거리가 확실히 여유가있다편하고 좋다비오는 제주에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아비가 많이 오진 않지만 살방살방 내리는 중이라이서랑 서둘러 걷는중벌써 위기 봉착렌트카 기다리는데 기념품보고 사달라는거 안된다했더니울고불고 난리남졸려서 짜증이 심했던걸로 추정점심 먹으러가는길에 잠들어서 아빠한테 안겨가기도토리키친의 청귤소바상콤한 청귤과 감칠맛나는 쯔유 국물이 너무 잘어울려서 맛있었다하지만 이서애비는 불호였던식당에서도 눕혀놓고 내내 재웠는데다시 차타서도 계속 자는중 오히려 좋아푹 자라유튜브보다가 가보고싶었던 글로시말차에 갔다원래 날씨가 좋았다면 이런 모습오늘은 비가와서 좀더 어둡고 차분한 녹색 분위기의Glossy Matcha1시간 넘게 자고 일어난 공주깨자마자 화장실급하데서 화장실부터신발 벗고 들어가니까 바닥이 좀 더 깨끗한거 같기도하고?편안하고 코지해요유명한데는 영덕출장샵 이유가 있다내 인생 말차라떼임자다깨서 자꾸 신경질 부리길래 준비해둔 클레이 꺼내기엄마는 다 계획이 있지스틱방향제 살말오만번 고민하다가 안삼살걸여유있게 몇시간 앉아있고싶다혼자 왔다면 그렜을것이 귀요미는 바다에 별 관심도 없는듯하다하긴 뭐 제주바다인지 영덕바다인지 얘가 알겠어 ~~말차라떼 금방 다 마시고 커피도 시킴산미 없는편인것 같은데 커피도 맛있었다아부지인상 피셔요비 안왔으면 얼마나 더 예뻤을까?아쉽지만 이대로도 좋다다시 차타고 중문으로 가는길일상을 벗어난 즐거움중문 면세점 도착뭐 별거 없는듯하나 오빠는 위스키 고민에 빠짐한쪽에 키즈코너가 있어서 이서는 여기서 시간 잘 때웠다아직 색연필로 그림그리고하는게 재밌어서 다행이다3박4일동안 지낼 우리의 숙소 호텔말고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스테이형 게스트하우스생각했던거보다 넓진않았지만, 나름 공간 분리도되고 좋았다좀 쉬다가 저녁 먹으러 나가기제주왔으니 흑돼지 묵어야지오겹살이랑 목살 시킵니데이비도오고 고기 싸악 구워 먹어보자한라산 슬러시 콸콸사진만봐도 알딸딸한 알쓰 하갱여기 식당이 좋은게미취학아동인가? 무료로 키즈밀을 제공해준다계란말이에 어묵볶음 쪼맨하게 나오는데 잘먹였다난 목살보다 오겹살이 훨씬 맛있었다꼬소하고 그 특유의 오겹살의 풍미가 좋았음조금 질기긴했어요8천원짜리 우렁이된장찌개맛은 좋았으나 쵸큼 비싸네예식당이 올레시장에 있어서 올레시장도 구경하기여전히 사람많고 북적북적하다제주해녀미피 못참지오빠랑 커플로 하게 2개 살걸 그랬나?올레시장에서 사온 딱새우회1만원에 15마리면 대혜자 아입니까맛도 달달하고 쫀득하도 너무 맛있었다공주도 심심할수있으니까 또 엄마가 준비해온티니핑 스티커 가지고 놀기 후후올레시장에서 미피키링 6천원에 샀는데나중에 다른데서 사려니까 만원하길래 못사겠더라는ㅜ갑자기 옛드 정주행다시봐도 20년전 드라마인데 삼순이랑 삼식이 웃기고 재밌다다음날 아침 먹으러 로비로 내려와서 찍어본 로비와 라운지 호스트가 매일 다양한 조식을 제공해주는 ;둘째날도 살방살방 비오는 아침따뜻한 토마토수프 센스 미쳤어요이서 먼저 시리얼 타주고 먹으라하기아침에 밥말고 우유랑 시리얼먹으니까 신났다나의 간단한 아침☕️비오는 제주 좋아짙은 녹색의 분위기숙소 앞에 심어진 작은 꽃들 구경하기이서한테 계란꽃이라고 알려줬더니 다음날 이꽃 보고 계란꽃이라고 바로 알아보는 똑순이 ㅎㅎㅎ비가 와서 원래 내일 가려고했던 일정을 바꿨다실내에서 시간 보낼 수 있는 키티 아일랜드에 도착성인 입장료 16,000원, 어린이는 13,000원이서 보여주려고 온건데 왜 우리가 더 비싼건데입구가 아주 큼지막하다사실 이서때문에 왔지만 나도 좀 궁금하긴했던 키티아일랜드키티의 역사도 나오고 대형키티 인형도 있음주변을 보니 어린이만큼 성인도 많이 오는것 같았다거울에서 이서랑 같이 찍기키티보다 기여븐 이서누군지 모르겠지만. .김동섭씨 축하드립니다아부지인상 피셔요222볼풀장 있어서 들어가서 놀 수 있다결국 그냥 키티 키카가 되어버리는,,크고작은 조형물도 많은데 귀엽긴한데흐으음이서는 영덕출장샵 별 관심이 없네그나마 엄마랑 같이 사진찍자고하니까 앉아서 포즈 잡아줌그와중에 뽀뽀하고싶은 엄마유니콘 타는거 엄청 좋아했음움직이는건 아니라서 아쉽지만 또 움직이면 무서워서 안탔을수도?돈주고 수첩같은거 사서 스탬프투어 하는거 있었는데 안함기양 냅다 손등에 찍어주기가족사진좀 찍어보려니까 협조가 안되는 내새꾸^^..옆에 영상나오는거 보러가고싶어 안달남소원성취얌전히 앉아서 보는중야외에 나갈수 있어서 나갔다가 시소도 타보기오빠가 계속 “이게 다야..?”대왕키티 가까이에서 만져보게해주고다른곳에 뭐가 있나 찾아보자마치 키티방에 들어온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요하지만 이서는 쌩하고 지나가요다 필요없고 방방이 최고평일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뛰어노는애가 이서밖에 없었다본격 돈 털리는 곳강원랜드 키즈판엄마 눈엔 훨씬 귀여운거 많는데하필 꽈당 이런거 고른다 또꽈당 시나모롤 나옴너가 좋으면 됐다:)윙크하는중어설프지만 하는게 웃기고 귀여워헬로키티 색칠했어용️초록키티 힙하다마지막 코스는 역시 기프트샵헬로키티 인형 큰거 사줄까?했더니 엄청 쪼맨한거 사달라함(휴)비가 그치고 조금씩 개이기 시작하는 하늘점심 먹으러 갑니다식당 들어서자마자 맛집 포스가 났다밑반찬도 깔끔하니 맛있고, 현지인분들이 계속 들어오더니 만석됨빨간색을 넘어 검붉은색 양념의 녹찐한 칼치조림칼치도 튼실하고요,, 진짜 맛있음칼치조림2인분에 수육정식 하나 시켰다옥돔구이가 나와서 이서도 맛있게 잘 먹였다나 칼치조림 사랑해수육정식 11,000원인데 밥, 반찬 무한리필이고 진짜 가성비 미쳤음추천합니다그래서 이 식당이 어디냐서귀포에 있는 찐맛집 인정배부르게 먹고 갑니다ㅇ ㅏ 기분좋다커피도 한잔 마셔줘야되니까 급하게 찾은 ;이번엔 우리 부부 증말 p여행이라고봐도 무방카페 분위기 너무나 느좋기분좋은 커피향이 솔솔초점없는 눈빛졸리다 졸려 우리공주여기서 커피의 신세계를 맛보다샤케라또 진짜 쟌맛탱처음먹어보는 커피에스프레소+얼음+설탕을 막 셰킷셰킷해서 내어주신다커피 잘 못마시는 오빠도 맛있다고 계속 먹음(다음날 또가게됨)잠시 숙소 들러서 치카하기숙소에서 보이는 새연교 뷰가 믓찌다그리고 워크숍 참석하러왔다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교육제주는 어딜가도 귤을 얻어먹을수 있다귤이 많이 나는만큼, 정도 많은거 아닐까날씨 갑자기 이렇게 좋아진다고?아줌마 기분이 설레네맛있는 간식 항그득 들고오기교육도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들을수있었다배터리거지라서 콘센트보일때마다 꽂고다님진짜 거지같다교육 끝나고 오빠가 데리러오기로해서 기다리는중해는 나는데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중그리고 저녁 먹으러갔는데 대실망함진짜 절대 가지마요 ❌새섬횟집❌가만히 있다가 팔 한번 들면 어디 앉아있던 날파리들이 10마리쯤 나와서 날라다님. 위생상태 매우 의심됨. 회도 맛읍고30분만에 대충 먹고 나와버렸다어웅 돈아까워근데 돌아가는길에 해가 지고있는 하늘이 예쁘다숙소 옆으로 내려가는길이 있는데 탁 트인곳에 내려다보이는 새연섬저녁에 덜 추우면 가볼까했더니 너무 추웠다회는 잊이뿌고 기분이 영덕출장샵 마이 좋아진 성윤ㅋㅋㅋㅋㅋㅋㅋ표정이 너무 해맑아요울공주 확대해보니 표정이 코미디네소리지르고 있는거니내일은 왠지 날씨가 좋을것 같아맑은하늘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교육관에서 기념품으로 준 가방 잘어울리나요제주 갈옷? 몽생이? 자연염색 느낌이 좋아이서는 먹일게 없어서 급하게 사온 계란야채죽미안해 우리딸횟집에서 뭐라도 먹이려고했는데 하. .라운지에서 오빠랑 치맥하기치킨으로 멘탈 회복해야지죽 다먹고 젤리 먹기여행은 원래 맛있는거 실컷 먹고 그런거 아니겠냐며메모지에 작게 글을 써서우리거도 한쪽편에 붙여뒀다블로거의 글솜씨사랑해 우리가좍이서도 한쪽에서 그림 그리고 노는중그리고 호스트를 만났는데 1시간넘게 같이 떠들고 놀았다이틀만에 난장판이된 우리방바닥에 머리카락 밟히는거 킹받아 못참아바로 청소여행 셋째날 해가 뜨고 파란하늘이 보인다오늘은 워크숍 일정이 오전에있어서 라운지에서 아침 먹고 혼자 나가야한다시리얼이랑 딸기랑 삶은계란 냠냠아빠랑 싸우지말고 잘있어모이는 장소까지 걸어가는중화사한 날씨✨버스에 타니까 간식을 이만큼 챙겨주신다하루치 맞나싶을만큼현장학습 장소 도착이때부터 여행 끝날때까지 날씨가 너어무 좋았다저지문화예술인마을을 가이드분 설명과함께 둘러보았다예술인들의 집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사유지니까 안에 들어가서 구경할 순 없었지만, 집집마다 마당이 다들 얼마나 크던지마지막으로 제주도방언이 적혀있는 시를 읽어주시며 끝제주도 군데군데 퍼져있는 곶자왈중 여기 한경면에도 곶자왈이 있음제주현대미술관 자유관람시간이 주어졌다여유롭고 좋다 증말반면,여유롭지 못한 오빠쪽 상황그냥 데리고 얼른 넘어오라고 카톡을 했다나 데리러 50분을 달려서 와준 :)근데 오는길이 예뻐서 구경하면서 힐링할 수 있었다고하는데 나도완전 공감. 제주 드라이브코스로 추천. 근데 길 이름은 모름장난꾸러기 정써써너때문에 웃는다 웃어❤️해가 반짝 나니까 이서도 더 반짝반짝하다아 예뻐라워크숍 끝나고 점심먹으러가는길차타고 가면서 계속 찍어보는 제주의 풍경어느 한적한 시골마을인것 같다이 조용한 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아이가 있었으니차에서 자꾸 짜증내길래 그럼 넌 밥먹지말고 차에 있어. 했더니 내릴거라고 소리지르고움. 그럼 엄마한테 짜증내지마. 했더니 또 짜증냄. 너 또 짜증낼거면 밥먹지마. 했더니 또 밥먹을거라고 움. 반복여행와서 웃고 즐기기도 바쁜데 우리 이러지말자 으응~~?한번 호되게 드잡이하고 울음 그치고 식당 들어가기편안한 한정식이 먹고싶어서 온 ;지아엄마한테 추천받았지요우리는 두부정식2인분에 순두부찌개 하나 더 주문간장제육볶음도 맛있고 순두부찌개도 자극적인맛 하나도없이 구수하고 맛있었다. 하지만 내 최애메뉴는 두부부침근처 바닷가 구경하러 차타고 이동중아마도? 저거 산방산?제주바다에도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이 있답니다여기는 ️화순금모래해수욕장바닷물에 손 담가보기신발이 젖는건 당연한일사진찍어준다고 서있어보라니까절대 가만히 안있고 우다다다 뛰어노는 꼬꼬마그래서 그럼 엄마, 아빠 찍어달라고하니까저렇게 예쁜표정을 지으면서 찍어준다결과물나쁘지않음 영덕출장샵 히히사람들도 없고 진짜 여유있게 우리끼리 조용히 구경할수 있었다희한했다 증말자세가 희한하네??비밀인데 카시트 대여까먹어서 그냥 이대로 다녔음숙소 돌아가는길에 중문 엉덩물계곡 들러봤다혹시나했는데 유채꽃이 다 지고없었다4월 중순엔 유채꽃이 없다는 확실한 교훈을 얻음그래도 돌아가는길 내내 날씨가 좋아서 눈이 즐거웠다싱그럽고 초록초록한 자연속에서 실컷 힐링중너무 맛있어서 또왔어요샤케라또랑 비엔나커피 시키기근데 비엔나커피가 hot 이네요 하하하하ice는 없는건가 원래 ㅠ 안물어보시긴 하던데공주는 아빠품에서 꿀잠 주무시는중여행내내 낮잠 한번씩은 꼭 자는거보니까낯선곳에 와서 피곤하긴 한가보다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또 어디가보지? 하다가 찾은 휴애리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번 여행은 정해진대로 하는게 없는듯 들어가보니 입장료가 아깝지않더만요너무 예쁘고 깨끗하게 잘 관리가 되고있는것 같았다드디어 가지고온 삼각대 개시가족사진 남기기가는길마다 이서보고 앞에 가서 서보라하고 사진찍기귀여운걸 어떡해귤나무도 봤지요여름에 열리는 하귤이 있다고 한다구경할데가 진짜 너무 많아특히 수국은 저도 처음봐서 아줌마 가슴 설렜네요엄마는 더보고싶은데 미련없이 쌩 나가버리는 두사람온통 제주제주하다4월의 제주는 참 좋다얼굴 탈까봐 휴애리 입구에서 귤모자를 하나 사서 씌우고다녔는데찰떡쿵야그리고 이제 다 구경하고 나가려는데분명 여기서 way out 이정표를 봤는데 나가는길이 안나와요;진심 한참을 걸어나왔던것같다저녁 먹으러 횟집으로 갔다현지인(호스트)의 추천을 받은 고등어횟집일단 고등어가 들어있는 수조가 매우 깨끗해서 만족스러웠음기본 반찬들이랑 고등어초밥 나옴한라산 못참아영롱한 고등어회같이 나오는 김에 밥 조금 올리고, 고등어회 한점 올리고, 양파부추무침 올려서 쌈싸먹으면 극락가는맛회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 녹앙짜아안이서는 고등어구이 시켜서 밥 먹이기아 고등어회는 제주도산이지만, 고등어구이는 노르웨이산근데 노르웨이 고등어 통통하고 맛있음배불리 먹고와서 숙소에서 오빠랑 마지막으로 한잔이번 여행 잘 먹고 잘 놀았다❣️다음날 아침꿀잠 주무시고계시는 우리딸뽀뽀 쪽쪽아침일찍 준비 끝내고 체크아웃을 마쳤다귤 하나 까먹으면서 이제 위쪽으로 올라가보자아쉽지만 떠나야하는날오늘도 날씨가 끝내줍니다올라가는길을 한라산쪽으로 가로지르는? 길로 안내해줘서가는길에 숲터널도 있고 구경하기 좋았다. 그리고 탁트인 초원같은데가 나오더니 말이랑 소가 보이길래 차를 급히 세워봄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고 내려보니이렇게 많은 말들이 ..!예정에 없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보게되다니덕분에 이서한테도 말 실컷 구경시켜줄수 있었다도로를 끼고 한쪽편엔 제주마가 있었고, 한쪽편엔 흑우가 있었다그러니까 여기 얘네가 있는 땅이 엄청엄청 넓고 컸다검색해보니 제주마 방목지이고 4월에서 11월까지 이렇게 야외에둔다고한다. 만나서 반가웠어:)아점으로 민어곰탕을 먹으러 갔다제주에도 민어가 있구나세트메뉴를 시켰는데민어곰탕, 고등어시래기조림, 냉수육이 나옴냉수육 쫄깃하고 맛있음오빠가 영덕출장샵 해준거 생각나네푹익은 시래기조림이랑 무 같이 먹으면 밥이 술술 들어감민어곰탕은 사실 미역국에 민어가 들어간 느낌? 이었다슴슴하고 흰살생선 특유의 깔끔함이 느껴져 맛있었음아기랑 가면 좋은 식당아기의자, 아기식기, 아기수저 다있고 곰탕도 먹이기 좋아서 굿밥먹고 해안가 드라이브룰루 ~~~~~ 제주 올때마다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 못가본 홉히에 왔다이제 돌담만 보이면 그위에 돌 쌓아올리는중돌담보다 키가 작은 공주기염댕이 땅꼬맹이들어가보자총총총사장님께서 사탕을 주셨다점심 다먹고 아까 초콜릿도 하나 먹었는데^^.. 눈이 시릴정도로 푸른 바다눈에 마음껏 담아가야지아직 바다보다 사탕이 좋은 아이그래도 얌전히 잘 앉아있어서 다행이다드립커피라서그런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단점인듯융드립커피 산미있는 원두로 했는데 굉장히 특히한 맛이었꼬(약간 처음 먹어보는 원두의 맛,, 짜면서 콩맛나는??)크림커피는 완즌 맛도리였다아니 진짜크림커피 왕쫀짱렌트카 반납하고 셔틀버스 기다리기체크인하고 수화물 붙이기애들 태울수있는 캐리어 이런거도 있든데 절대 안사는 우리바람이 으마으마하게 불었다모자 날라가는줄돌아갈땐 진에어좋아비행기 탈때는이렇게 기분좋았다가졸린지 자꾸 또 짜증내기시작함그냥 건드리지말자. .결국 곤히 잠드셨어요비행기 뜨기도전에 잠들기다 도착해서 착륙 우가가각하니까 놀래서 일어남비몽사몽중에 일어나자마자 창문 쳐다봄딸랑구 일어나자마자 배고프다고 빵먹고싶다고해서 공항근처 카페 찾아옴대형 베이커리카페였다내가 먹고싶은거도 슬쩍 꼽사리넣고근데 저녁먹으러 중국집 가기정해진게없는 이번여행양꼬치, 꿔바로우, 볶음면시키기눈이 띠용하는맛념념긋 ~!엄마, 아빠 밥먹는동안 옆에서 장난치고 잘 노는중역시 낮잠을 잘자면 편하긴하다그리고 안동 오자마자 도아네랑 수하주하네 잠깐 보고가기 도아야 왜이렇게 더 귀여워졌져어어집에와서 4일치 택배깡하기이서는 춘식이 식기세트보고 흥분중씻기고 이제 잘시간여행 가서 엄마, 아빠 따라다니느라 고생했오다음날 아침, 절대 나가지 않겠다했지만날씨가 너무 좋아서 또 나감아침으로 먹을 빵이랑 커피사서우리동네에 있는 다목적체육관에 갔다너는 밥먹고나왔으니 간식을 먹거라딸기우유와 중문면세점에서샀던 초콜릿각자 좋은시간바람 솔솔불고 참 좋다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확실히 여유롭다시간을 많이 쓰는 느낌이 높은 미끄럼틀을 타보겠다고처음엔 내가 안고 탔는데, 그뒤로 혼자서 계속 탔다안에도 들어가보고 구경해봄운동하시는분들 꽤 많았다철쭉이 예뻐서 찍어보기마니콧다 진짜 근데점심은 귀찮아서 라면끓여서 만두랑 먹습니다저 나무젓가락 쓰다가 부러져서 버림 ㅋ황토방 찜질방룩 같은 모습웃기고 귀여워이서 저녁으로 목살 구워줬는데 넘 맛있어서 몇개 뺏어먹음푸항항근데 졸린지, 입맛이 없는지 통 먹지를 않음먹다가 잠들면 안되는데우리 저녁은 스테이크솥밥윤기가 촤르르르르계란찜은 서비스고요내가 딱 좋아하는 굽기미디엄웰던 스타일다음주 일주일치 식단을 정리하며이번주도 정리합니다홍홍행 복 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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